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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pal vs. Joomla: a frank comparison from an IBM consultant

우리는 매우 운좋게 개인프로젝트를 위해 우리의 Drupal 테마중 하나를 구입한 IBM과 컨설턴트했어. 그 테마 구입에 앞서 우리는 주로 줌라와 드루팔의 기능성과 시각적 차이에 포커스를 맞춰 약간의 토론을 벌였지.

내가 '운좋다'고 한건 두 CMS를 평가한 이 컨설턴트후에 줌라와 드루팔의 첫경험에 대한 환상적으로 자세하게 비교해놓은 이메일을 받았거든. 나는 이걸 우리의 블로그에 공개하도록 허락받았어 그래서 이 훌륭한 글이 많은 커뮤니티에서 도움되도록 말이지

난 여기에 내 생각을 많이 주입시키지 않을거야 (1) 그냥 이 글의 모든 것에 동의해 (2) 좋은 소식은 드루팔7에 촛점을 많이 맞췄다는건데 나는 드루팔 커뮤니티 역시 현재 사이트의 pre-configuring/populating을 위해 수많은 접근법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는걸 알거든

편집: 우리는 줌라 유저들한테도 아주 흥미로운 의견을 얻고있어. 덧글읽는걸 잊지마!

 

아래는 전체메일

참고로 내 의견은 드루팔을 대략 40~50시간사용해본 의견이야 (난 줌마, DotNetNuke 아 물론 IBM의 우리 솔루션: Websphere Portal, WCM, Portlet Factory 들에 대한 경험이 있어). 나는 줌라를 쓸지 드루팔을 쓸지 결정하기전에 몇 일 더 시험해볼 계획이야.  Websphere Portal을 위한 호스팅 비용과 포틀릿 개발비용이 넘 비싸 아님 난 IBS 솔루션을 사용하고 싶어.

드루팔 대 줌라

사이트 구축

- 유연성 & 파워 : 드루팔이 훨더 파워풀해보여 - 훨씬 더 유연해. Views, CCK, Panels들이 드루팔에 줌라를 뛰어넘는 큰 이점을 주는 것같아.  줌라는 이런 유연성이 없어. 줌라 개발자들이 유연성이 떨어지는 자신만의 패러다임으로 디자인했나봐. 줌라를 활용하면 훨씬 더 빨리 제작과 운영을 시작할 수 있겠지만 머지않아 곧 난관에 부딛칠거야

 

성능

- 초기 테스트만 봤을땐 드루팔이 줌라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려, 줌라의 새버전은 좋은 템플릿 제작자들을  -기업 환경에는 적합하지않은- 놀라운 가젯들로 쓸모없게 만들어 버렸어

 

학습 곡선

- 줌라가 시작하기 쉬워. 무료 동영상,블로그 등등을 가지고도 드루팔은 여전히 쉽지않아.  쉬운 비지니스 / 기업 도서 / 교육 등에 큰 기회가 있어

 

템플릿

줌라의 완승.  예를 들어, Joomlart , Joomlashack같은 회사들은 아주 잘되있어. Drupal 테마회사들은 아주 끔찍해,  무엇이 필요하가는 한 나라의 상위 웹사이트들의 요구사항을 흉내내는 템플릿전략이야. 번들, 모듈, 블럭등이 비지니스를 바로 시작하게 만드는 준비된 작업이야. 이를테면, 우리의 Websphere Portal 제품으로, 우리는 신뢰할만한 확고하고 전문적인 테마/스킨을 복잡/짜증없이 만들수있어. 니들은 잘 공인된 전략을 가지고 있지만 기업환경에 진짜 필요한것을 가져다주는 큰 기회를 잃고있어

너희들의 템플릿은 내가 본 중 최고야. 근데 드루팔을 가지고 시작하려는 회사가 뉴스사이트, 잡지사이트등을 보기좋게 만드려면 엄청 삽질을 해야해. Joomlart은 Teline II 템플릿을 제공하는데 특별한 설치과정을 통해 모든 샘플데이터와 컴포넌트들을 제공해줘 - 필요한건 전부 다 있어.

 

결과적으로 드루팔 템플릿의 가장 큰 문제는 개발자들이 평가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하나의 중요한 요소를 빼먹었다는건데 바로 메뉴 시스템이야. 너네 사이트에 전문적 네비게이션 시스템이 없다면, 그냥 좀 허접한 사이트로 인식될꺼야. 다른 상위요소들- 레이아웃, 그래픽, 속도들도 중요하지만 드루팔 개발자들은 신경안쓰는것처럼 보여

 

코드 개발자

내 제한적 리뷰를 기반으로, 드루팔 코더들은 훨씬 더 전문성있고 숙련되고 훈련되있어. 좋은 줌라 코더들은 드물어. 확실히 드루팔 문화로 인한 뭔가가 있나봐. 줌라 개발자들이 유능한건 확실한데 별로 능력을 발휘하는 것 같지않아.

 

관리자

드루팔의 백엔드 관리 기능은 좋지 않아. 프런트 엔드, 백엔드 구분이 미미하고 애매해. 줌라가 훨더 낫다.

 

컨텐츠 관리

- 드루팔의 분류법 시스템이 우수해. 줌라의 "바로입기"접근법 (콘텐츠 항목이 하나의 섹션/ 카테고리에 국한되었어) 은 좋지않지만, 줌라의 관리콘솔이 구성하고 컨텐츠 검색하기 훨씬 더 쉬워. 줌라의 위지위그 프로는 드루팔의 상응하는 옵션에 비해 더 좋아

 

컨텐츠 프리젠테이션

- 드루팔의 툴이 아주 아주 좋아 - IBM툴에 내장된 기능에 근접하지는 않지만 줌라보다는 몇년앞섰어 - 난 CCK, Views를 좋아해 근데 왜 얘들이 코드기반의 일부가 아닌지 의문이야. 좀 이상해보여. 줌라에서 너가 필요의 60~80%를 충족해주는 컴포넌트를 구해야해 이를테면, iJoomla는 거대한 뉴스 컴포넌트를 가지고 있지만 드루팔의 CCk, Views등과 같은 적응성을 가질순없을거야.

 

Multitier 배포

나는 개발, 테스트, 스테이징, 개발 환경을 구현하기위한 적절한 방법에 대한 좋은 튜토리얼, 기사, 교육이 없다는게 쇼킹했어. 드루파과 줌라 커뮤티니 둘다 이문제로 고민하고 있지. 또한 기본적인 백업과 복구를 충분히 가르쳐주지 않아. 드루팔 커뮤니티는 완전 배째고있더군. 줌라는 최소한 두개의 좋은 솔루션을 가지고 있어. 내가 드루팔에게 개발사이트를 추천한다면 줌라플러그인인 Xcloner를 추천하겠어. 이 제품은 사이트와 SQL 디비의 백업과 복구를 하는데 드루팔과 잘 동작할거야.

두줄 요약

- 멋져보이는 사이트를 신속하게 만들고 싶으면 줌라를 써. 아 물론 더 느린 시스템과 경직된 컨텐츠 분류체계, 제한된 디자인/설정 옵션들을 감수할수 있다면.

- 높은 성능, 확장성, 좋은 콘텐츠 관리 및 설계 유연성을 원하면 드루팔을 써. 근데 사이트 하나 잘 만드려면 시간/돈 꽤나 들여야할거야.

 

원본 : http://www.topnotchthemes.com/blog/090224/drupal-vs-joomla-frank-comparison-ibm-consul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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